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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살찐 이유,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 통한 감량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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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진한의원 작성일18-06-18 12:01 조회1,1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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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연일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때문에 점점 짧아지는 옷차림과 머지않은 여름휴가를 대비해 다이어트나 운동을 통해 체형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갑자기 살이 찌거나 오히려 컨디션이 나빠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이런 경우라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보고 치료를 통한 감량과 컨디션 회복이 필요하다. 주위 환경과 관계없이 추위를 느끼거나 만성적인 피로, 소화장애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질환인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최근 과로하거나 스트레스가 누적되면서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질환은 신체 기능 및 체온을 조절하는 갑상샘 호르몬의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낮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안겨주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할 수 있다. 먹는 양과 무관하게 체중 증가 증상도 나타난다. 이러한 이유로 갑상선저하증을 앓는 사람들의 경우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는다. 운동을 하더라도 일반적인 상황과는 반대로 인체 대사 및 활력이 저하되어 더욱 심한 피로감을 호소하게 되고, 적게 먹더라도 대사기능이 저하되었기 때문에 쉽게 살이 찐다. 이는 비만을 유발하여 심장질환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치료 및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감량에 어려움을 겪을 뿐만 아니라 심한 요요현상까지 겪을 수 있기 때문에 갑상샘 치료를 통해 두 가지를 동시에 해소해주는 것이 좋다. 잠실에 위치한 치료다이어트 중심 미소진한의원 정윤섭 원장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일반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눈에 띄는 건강의 악화가 나타난 후에 갑상선질환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트레스와 과로가 주원인이 되는 현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해당 질환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문제를 의심해보고 치료를 통한 해소와 체중의 감량을 찾아야한다”고 전했다. 미소진한의원 측에 따르면 식욕억제에 기반을 두지 않고 질환적인 특성과 개인 체질, 증상을 고려한 치비탕과 자강탕의 처방은 대사 기능의 회복을 돕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체질로의 개선은 물론 갑상샘저하증 치료까지 이어지는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더불어 혈액 및 기혈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돕는 특수체형경락을 병행해준다면 지방 및 근육층이 이완되며 비만이나 약물복용으로 인한 부종과 체지방의 정돈해주기 때문에 체형회복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일반적으로 스트레스와 피로가 원인이 되지만 건강을 해칠 정도의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인체 순환 및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을 반복적으로 겪는 상황이라면 갑상샘 저하증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치료 및 감량을 찾을 필요가 있다. 치료시엔 숙련된 의료진과의 상담과 진단을 통해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정확한 치료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 링크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31979&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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